[강의 제목]

      - '경쟁의 을 바꿔라'

 

[강의 소개]

구글에서 '취업난'을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검색 결과는 해마다 배 이상 늘어난다. 취업난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일상이 되었다. 앞으로도 변함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은 '아무리 어려워도 될 사람은 다 된다'라고 말한다. '될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대부분의 20대 대학생들의 삶은 취업에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다. 취업 여부는 그들에게 절대적 과제이자 지상 명령이다. 모든 활동의 정당성은 취업에 도움이 되느냐의 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다. 그것을 인증화 한 것을 스펙이라 한다. 즉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우열을 입증하는 것은 스펙의 화려함으로 수렴된다. 심지어 봉사활동까지 스펙으로 간주한다. 진정한 의미의 '봉사'는 사라지고, 인증 여부만 남는 것이다. 주객이 전도된 현상이다.


대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마땅히 누려야 할 각종 활동의 '진정성'에 대한 논의는 일단 제껴두자. 그런 논의는 고리타분한 것으로 여겨진지 오래인 것 같다. 다수가 현실적인 접근을 선호하니 지극히 현실적으로 고려해보자. 실제 스펙 중심의 판에 뛰어드는 것이 다수의 구직자들에게 얼마나 승산있는 게임일까? 


본 강의는 일상화된 취업난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진로를 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다른 차원의 접근을 제시한다. 그 핵심은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것으로 집약된다. 스펙이 무의미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스펙만이 우리를 구원하는 신은 결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더불어 자신의 가능성에 섣불리 한계 짓지 말고, 활짝 문을 열어놓고 원점에서 다시 출발하자는 주장이다.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것. 나아가 자신만의 '판'을 새롭게 짜는 전략을 함께 고민해보자.


[강의 대상] 

     - 20대 대학생 및 구직자


[강의 특징] 

    - 대한민국 평균 이하의 스펙에서 평균 이상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 경험에서 비롯되는 '현장' 중심의 취업론


[강사 프로필] 

   김준용

   - 현) 자기경영카페 더퍼스트펭귄(The 1st Penguin) 대표

   - 전) (주)안철수연구소 

 

[요청 및 문의]

    - Email : cross6903@naver.com